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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김현수, 나란히 시범경기 결장…팀은 패배
작성 : 2017년 03월 01일(수) 08:36

박병호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와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나란히 휴식을 취했다.

박병호는 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 샬럿스포츠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전날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트리는 등 타격감을 과시했지만 이날 원정 시범경기에는 동행하지 않았다. 박병호가 빠진 이날 미네소타는 탬파베이에 홈런 5개를 포함 23안타를 허용하며 0-19로 패했다.

김현수 역시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스펙트럼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 명단에 제외됐다. 앞서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홈에 남아 휴식을 취했다.

김현수를 제외하고 시범경기를 치른 볼티모어는 홈런 4개를 허용하며 5-7로 역전패를 당했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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