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류현진(29·LA다저스)이 미국으로 출국해 복귀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대표 유현수)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이 재활스케줄을 마치고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국내에서 재활 및 체력향상 등 몸만들기에 힘써왔다. LA에 도착한 뒤에는 바로 애리조나로 이동해 스프링캠프에 대비하며 2017 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에이스펙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류현진 선수가 성공적인 복귀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비했다.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