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작성 : 2016년 11월 07일(월) 14:16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스포츠투데이 웹사이트에 게재된 2016.11.4.자 「'주진우 "천부교 암매장 취재, 미행·살해협박 당해 무서웠다" 고백」 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사실이 아니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아울러 천부교 및 그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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