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김현수, WC 결정전 두 번째 타석도 내야 땅볼(2보)
작성 : 2016년 10월 05일(수) 09:54

김현수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두 번째 타석에서도 내야 땅볼에 그쳤다.

김현수는 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16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좌익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격했다.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났던 김현수는 0-1로 뒤진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마운드에는 여전히 토론토 선발투수 마커스 스트로먼이 버티고 있었다. 침착하게 공을 골라낸 김현수는 3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방망이를 휘둘렀지만 1루 땅볼에 그쳤다. 다행히 주자가 일찍 스타트를 끊으면서 김현수의 땅볼은 진루타가 됐다.

4회 현재 볼티모어는 토론토에 0-1로 끌려가고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