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4번타자로 나선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워싱턴 네서널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워싱턴 선발 조 로스와 대결해 로스의 2구를 밀어 쳐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깔끔한 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5번 타자 존 제이소의 잘 맞은 타구가 1루수 라인드라이브 아웃되며 점수를 내지 못했다. 1회말이 종료된 현재 피츠버그는 0-3으로 끌려가고 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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