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타격기계' 김현수가 어김없이 안타를 추가했다.
김현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6회말 안타를 뽑아냈다.
3회 큼지막한 중견수 플라이로 1타점을 기록한 김현수는 6회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맷 안드리스의 5구를 공략해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
지난 17일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바 있는 김현수는 이날 경기에서도 안타를 추가하며 2경기 연속 멀티히트 기록 가능성을 이어갔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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