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부상 복귀 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추신수는 이날 타일러 앤더슨을 상대한다. 앤더슨은 올 시즌 4승3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하고 있다.
텍사스는 콜로라도를 맞아 추신수(우익수)-이안 데스몬드(중견수)-조나단 루크로이(포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주릭슨 프로파(1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콜 해멀스(투수)-딜라이노 드쉴즈(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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