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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복귀전 첫 타석서 안타 작렬(1보)
작성 : 2016년 07월 27일(수) 08:37

김현수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부상은 그에게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복귀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김현수는 27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김현수는 1회말 1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서 콜로라도 선발 채드 베티스의 공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출루했다.

지난 11일 LA에인절스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김현수는 더블A에서 두 차례 재활 경기를 가진 후 복귀했다. 김현수는 복귀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타격 감각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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