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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프먼, 105마일 강속구로 시즌 19SV 수확
작성 : 2016년 07월 19일(화) 13:07

아롤디스 채프먼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가 무려 105마일의 강속구를 뿌렸다.

채프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서 2-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따냈다. 이 세이브로 채프먼은 시즌 19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날 채프먼은 무려 105마일(169km)의 강속구를 뿌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채프먼은 마지막 타자인 라이언 플래허티와 상대 중 던진 4구째 던진 속구가 정확히 105마일을 찍으며 이날 경기 던진 속구 중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플래허티는 이 공을 받아 쳤지만 2루수 앞 땅볼로 아웃됐다.

채프먼은 이번 시즌 3승 18세이브 평균자책점 2.30을 기록 중이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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