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부상을 털고 선발에 복귀했다.
추신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앞서 추신수는 지난 6일 경기 중 허리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이후 휴식을 취한 추신수는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 들며 복귀 경기를 가진다.
이날 텍사스는 추신수(우익수)-이안 데스몬드(중견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프린스 필더(지명타자)-주릭슨 프로파(1루수)-루그너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좌익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로 타선을 구성했고 선발 마운드는 치치 곤잘레스가 오른다.
추신수와 맞붙는 상대 선발 투수는 타일러 더피로 이번 시즌 4승 6패 평균자책점 .5.62를 기록 중이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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