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박병호 무안타 침묵, 미네소타 5연패 수렁
작성 : 2016년 05월 09일(월) 07:27

박병호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박병호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미네소타도 5연패 늪에 빠졌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U.S. 셀룰러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삼진은 2개를 당했다.

박병호는 2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호세 퀸타나를 상대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4회초 무사 1루 기회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지만 외야 뜬공으로 아웃돼 아쉬움을 삼켰다.

세 번째 타석과 네 번째 타석에서는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무안타로 박병호의 타율은 0.268에서 0.256으로 하락했다.

미네소타도 5연패에 빠졌다. 미네소타는 3회 선취점을 냈지만 4회 곧바로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 5회 잭슨, 7회 나바로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1-3으로 패했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