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라진 기자] 최지만(LA 에인절스)이 2경기 연속 대타로 출전,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 파크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 7회 초 대타로 출전했다.
팀이 0-3으로 뒤진 7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2볼 이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7푼1리에서 6푼7리(15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최지만은 밀워키와의 3연전에 대타로 모두 출전했지만 삼진 2개 등 무안타로 아쉬움을 삼켜야만 했다.
한편 8회 빅이닝을 만든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7-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정라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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