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박병호가 선발 출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박병호는 전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박병호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루타를 뽑아내는 등 시간이 갈수록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미네소타는 1번 대니 산타나(중견수)-브라이언 도져(2루수)-조 마우어(1루수)-미구엘 사노(우익수)-트레버 플루프(3루수)-박병호(지명타자)-에두아르도 에스코(유격수)-커트 스즈키(포수)-에디 로사리오(좌익수)로 타선을 구성했고 선발 마운드는 알렉스 메이어가 오른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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