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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금성, 출연작마다 빛나는 존재감..현재 차기작 검토 중
작성 : 2016년 04월 15일(금) 15:03

길금성 /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길금성 /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길금성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길금성은 영화 '천군'을 통해 얼굴을 조금씩 알렸다. 그 후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 '바르게 살자'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대왕세종' '일지매' '한반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한반도'에선 난이도 높은 액션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선 박창이(이병헌)파의 일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촬영 당시 눈에 띄는 외모와 연기력, 뛰어난 승마 실력으로 본래의 분량보다 더 많은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리스'에선 국가안전국 요원이자 백산(김영철)의 충복으로 존재감도 드러냈다.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길금성은 '인천상륙작전'으로 관객을 만나게 된다. 극에서 길금성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수행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주는 비밀 조직원으로 의리와 충성심이 강한 천달중 역을 맡았다.

길금성은 '인천상륙작전' 개봉을 앞두고 있고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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