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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타점 찬스서 아쉬운 내야 땅볼
작성 : 2016년 04월 13일(수) 12:11

최지만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최지만(LA 에인절스)이 타점 찬스에서 내야 땅볼에 그쳤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지만은 1-3으로 뒤진 4회초 2사 3루 찬스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등장했다. 첫 안타와 첫 타점을 신고할 수 있는 기회였다. 오클랜드 선발투수 켄달 그레이브맨을 상대한 최지만은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지만 1루 땅볼에 그쳤다.

앞서 최지만은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등장해 그레이브맨을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4회 현재 에인절스는 오클랜드에 1-3으로 뒤지고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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