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라진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선발출전한 최지만(LA 에인절스)이 첫 타석은 범타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서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회말 무사 1,2루 상황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베트가 부러지며 2루수 팝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현재 경기는 3회초 텍사스가 에인절스에 5-1로 앞서고 있다.
정라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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