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LA 에인절스와 경기 두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뜬 공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앤젤 스타디움에서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상대 실책으로 출루했고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선발 헥터 산티아고의 2구째 공을 공략했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아쉽게 물러났다.
현재 경기는 텍사스게 에인절스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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