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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예보, 기상청 "흐리다 밤부터 눈·비..서울 최저 영하1도"
작성 : 2016년 02월 28일(일) 08:42

오늘날씨예보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오늘날씨예보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오늘날씨예보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눈·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8일 오늘날씨예보에 대해 "한반도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엔 남부지방, 밤엔 전국에 눈·비가 내리다 늦은 밤 대부분 그치겠다.

오늘날씨예보에 따르면 28일 예상 적설량은 △강원·충청·전라내륙·경북·경남북서내륙·제주산간·울릉도·독도 1~5cm △경기남부 1cm 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울릉도·독도 5~20mm △경기남부·강원·충청·제주도 5mm 내외다.

기상청은 오늘날씨예보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인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날씨예보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부산 6도 △광주 4도 △대구 2도 △대전 0도 △춘천 -3도 △제주 8도 등으로 27일보다 0~2도 내려간다.

오늘날씨예보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6도 △부산 12도 △광주 9도 △대구 7도 △대전 7도 △춘천 7도 △제주 18도 등으로 27일보다 제주도는 4도 오르고 나머지 지역은 0~4도 낮아진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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