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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가수에 MC까지, 영광스럽고 기쁜 자리" [FCC 2016]
작성 : 2016년 01월 12일(화) 21:47

이주승과 함께 FCC2016 MC를 맡은 린 / 사진=팽현준 기자

이주승과 함께 FCC2016 MC를 맡은 린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린이 패션크라우드를 통해 MC와 가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소감을 밝혔다.

패션 크라우드 챌린지 페스티벌2016(이하 FCC 2016)은 12일 상해 히말라야센터에서 개최됐다.

린은 한국 드라마 OST 중 큰 사랑을 받은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와 '시간을 거슬러'를 연달아 선보였다.

린은 '마이 데스티니'를 부른 뒤 "MC를 본다고 해서 노래를 부르니깐 더 영광스럽고 기쁜 자리인거 같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FCC 2016는 한류를 대표하는 톱 K팝스타 EXID를 비롯해 FT아일랜드, 씨스타, GOT 7, 린까지 출연하며 패션쇼와 K-POP공연이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날 페스티벌은 1000여명이 넘는 참석자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중국내 온라인 송출 전 세계 온라인 송출을 더해 1억 명 이상의 시청하고 있다.

한편 'FCC2016 페스티벌'은 FCC 위원회와 아시아경제, 티브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시크뉴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첫 번째 월드 패션 페스티벌이다. 오킴스성형외과(Ohkims, 원장 오세광)와 앙띠브 주식회사 한결(대표 용운)이 협찬을, 와이제이 파트너스가 행사 총괄 및 제작 진행을 맡았다.

오효진 ent@stoo.com
사진=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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