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산나 아클, 아리아니 셀레스티 / 사진=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섹시 산타걸들이 남심에 불을 지르고 있다.
글래머모델들이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환하게 섹시미를 불태우고 있다. 섹시 산타로 깜짝 변신한 모델부터 화끈하게 벗은 산타걸까지, 다양한 산타걸들이 남심에 불 지를 준비를 마쳤다.
◇ 모델A, 끈비키니 입은 섹시산타걸 변신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붉은색 끈 비키니를 입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라인을 드러내 아찔함을 자아냈다.
◇ 모델C, 이런 '육감' 섹시산타는 처음이죠
미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코코 오스틴은 섹시 산타걸 의상을 착용한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코코 오스틴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터질듯한 볼륨감을 과시하며 역대급 몸매를 뽐내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 모델R, 올 겨울 최고의 섹시산타네요
다니엘라 차베스 / 사진=다니엘라 차베스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 모델 로산나 아클은 섹시함 그 자체인 산타복장으로 남심을 그대로 흔드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로산나 아클은 볼륨감과 힙을 그대로 드러내며 섹시함을 뽐내 시선을 싹쓸이했다.
◇ 모델D, 호날두마저 매료시킨 누드 산타걸
다니엘라 차베스, 로산나 아클, 아리아니 셀레스티 / 사진=인스타그램
칠레 모델 다니엘라 차베스는 아찔한 누드로 시선을 환기시키고 있다. 과거에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다니엘라 차베스는 호날두를 매료시킬 만한 섹시 볼륨 자태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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