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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걸 란제리 자태, 남심 흔든 공격적 볼륨감
작성 : 2015년 12월 21일(월) 08:24

아리아니 셀레스티 /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아리아니 셀레스티 /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속옷만 입고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SNS 유명스타 조간 휼트겐은 20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절친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란제리 자태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아찔한 속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담겨있다. 특히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고혹미 넘치는 눈빛과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UFC 옥타곤걸로 활약 중이다. 또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질주본능 더 레이서'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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