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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로드걸, 중요부위만 겨우 가린 육체
작성 : 2015년 12월 18일(금) 08:17

아리아니 셀레스티 /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아리아니 셀레스티 /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속옷만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7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S라인 몸매가 드러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붉은색 속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담겨있다. 특히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고혹미 넘치는 눈빛과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아찔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UFC 옥타곤걸로 활약 중이다. 또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질주본능 더 레이서'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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