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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전수경 홍지민 뭉친 뮤지컬 '맘마미아' 최강 캐스팅 공개
작성 : 2015년 12월 08일(화) 12:59

뮤지컬 맘마미아 / 사진=신시컴퍼니 제공

뮤지컬 맘마미아 / 사진=신시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 모두가 행복해지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최강 캐스팅으로 돌아온다.

8일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오는 2016년 2월24일 개막하는 '맘마미아'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 '맘마미아'는 지난 2013-14년 오리지널 내한 공연 이후 3년 만의 재연된다.

뮤지컬 맘마미아 서현 / 사진=신시컴퍼니 제공



도나 역에는 최정원, 신영숙이 타냐 역에는 전수경, 김영주가, 로지 역에는 이경미, 홍지민이 열연한다. 남경주와 성기윤은 샘 역으로, 이현우와 정의욱은 해리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또 박지연, 소녀시대 서현, 김금나가 소피 역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맘마미아' 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 (ABBA)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쥬크박스 뮤지컬로 1999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탄생한 이후 현재까지 영국을 비롯 미국, 독일 프랑스 등 49개 나라 440개 주요도시에서 6,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20억 불 이상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전세계 메가 히트 (Mega Hit) 뮤지컬이다.

한편 '맘마미아'는 2016년 2월24일부터 6월4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박보라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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