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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C, 시선 사로잡는 마약같은 볼륨몸매
작성 : 2015년 11월 30일(월) 09:36

코트니 스터든 / 사진=코트니 스터든 인스타그램 캡처

코트니 스터든 / 사진=코트니 스터든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코트니 스터든이 섹시함을 드러냈다.

글래머 모델 코트니 스터든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수영하던 날. 수영. 분위기"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트니 스터든은 끈 비키니만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미소 짓고 있다. 코트니 스터든은 비키니가 못 담을 정도의 큰 가슴을 여과 없이 드러내 글래머 모델다운 섹시함을 뽐냈다.

코트니 스터든(20)은 영국 인기 TV 리얼리티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코트니 스터든은 16세 때 35세 연상 더그 허치슨(55)과 결혼해 세간에 관심을 모았으며 2년 반 만에 이혼에 이른 뒤 다시 재결합했으며 이외에도 SNS에 노출사진을 자주 게재하는 등 독특한 행적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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