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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천국이네" 글래머 미녀 5人 상체누드
작성 : 2015년 11월 12일(목) 15:19

마리 마도르 / 사진=마리 마도르 인스타그램 캡처

마리 마도르(아랫줄 맨 오른쪽) / 사진=마리 마도르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마리 마도르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마리 마도르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곧 천국 아니겠어요? 화보 촬영 중에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리 마도르는 아랫줄 맨 오른쪽에 앉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동료모델들과 이불만으로 겨우 볼륨감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리 마도르와 모델들은 육감적인 몸매와 눈부신 미모로 아리따운 자태를 완성해 시선을 한 눈에 모았다.

마리 마도르는 섹시 글래머 모델로 활동하며 굴곡진 몸매로 큰 인기를 모았으며 자신의 섹시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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