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알렌드 / 사진=클라우디아 알렌드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클라우디아 알렌드가 섹시 자태를 뽐냈다.
브라질 출신 피트니스 모델 클라우디아 알렌드는 11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에 "오늘 운동 끝! '펌펌' 운동을 공유하고 싶어요. 모두 다 예쁜 몸을 갖게 되면 좋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뒤태를 과시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우디아 알렌드는 엉덩이와 가슴 등 볼륨감을 부각시킨 채 아찔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알렌드는 '브라질 미스 범범'다운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클라우디아 알렌드는 2014 브라질 미스 범범(엉덩이 선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완벽한 애플힙으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고 헐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를 닮은 아름다운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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