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 사진=PMC프로덕션 제공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오는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작품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진한 가족애와 형제애를 전했다.
'형제는 용감했다'는 정준하, 윤희석, 최재웅, 김동욱, 정욱진, 동현 등 실력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개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안동 종갓집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우리의 정서에 맞는 스토리로 세련되게 풀어낸 '형제는 용감했다'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통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유산을 둘러싼 형제간의 갈등 그리고 화해를 다루고 있다. 가족 간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평가 받으며 공연 막바지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형제는 용감했다'는 8일까지 공연에 한하여 전 좌석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굿바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바이 할인’은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7일까지 예매자에 한하여 제공된다. 또한 서울 공연 종료 후에는 오는 14일 익산 공연을 시작으로 성주, 대전, 안양, 김해, 광주, 진주 등 지방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박보라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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