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포스터 / 사진=오디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가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지난 21일 진행된 1차 티켓오픈에서 공연예매사이트 인터파크 예매율 랭킹 1위(21일 오후 3시30분 기준)에 올랐다. 작품은 티켓오픈 당시 전체 15,800석의 절반이 넘는 유료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3년 만에 돌아온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1월9일 백암아트홀에서 진행하는 '미니음악회'는 200명의 관객을 무료로 초대한다. 또 관객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극장에 전시하는 '우리들만의 사진전' 이벤트도 개최된다.
개막 이후에는 재관람 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재관람 관객들을 대상으로 '매니아 카드'가 발급되며 관람 시 날인한 도장으로 재관람 할인, 관람권, 배우 책갈피 팝업카드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오랜 시간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기다려준 관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 중이다. 더욱 깊어진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 남자의 우정과 성공을 다룬 2인극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100분간 서정적인 음악을 바탕으로 우정과 성공을 위해 각자가 치러야 하는 대가들 그리고 우리의 인생 터닝 포인트에서 내리게 되는 선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는 12월1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개막한다.
박보라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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