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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갈수록 과감해지는 노출, 노브라로 옆가슴 노출
작성 : 2015년 10월 22일(목) 11:34

미란다커 / 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미란다커 / 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미란다 커가 노출 의상을 선보였다.

모델 미란다 커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슴 위와 옆 라인이 드러난 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민소매 의상 한 장만 겨우 결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속옷을 입지 않고 옆 가슴라인을 드러낸 의상을 입고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남심을 자극했다.

한편 미란다커는 지난 2011년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플린을 낳았으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현재 억만장자로 불리는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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