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네트 가르시아 잡지 'H' 표지, 속옷 화보 / 사진=야네트 가르시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섹시한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 속옷 화보 한 장이 남심을 흔들고 있다.
야네트 가르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려 섹시한 팜므파탈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외국 잡지의 표지로, 야네트 가르시아가 촬영한 속옷 화보다. 화보 속 야네트 가르시아는 살이 살짝 비치는 블랙 스타킹에 화이트 레이스가 달린 블랙 브라와 팬티를 입고 한 손으로는 머리카락을 넘기고 있어 극강의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야네트 가르시아는 기상캐스터답지 않은 글래머 몸매와 까무잡잡한 피부톤, 화려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 남자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멕시코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가 언급돼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로 뜨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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