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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컵가슴 中여배우, 속옷으로 가리기엔 역부족
작성 : 2015년 10월 15일(목) 10:13

에이더 / 사진=에이더 웨이보(중국 SNS)

에이더 / 사진=에이더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중국 여배우 에이더가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에이더는 최근 웨이보(중국 SNS)를 통해 속옷만 입고 속살이 고스란히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이더는 주황 빛깔의 망사 속옷만 입고 쩍벌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에이더는 한 손에 다 잡히지 않는 풍만한 F컵 가슴라인을 드러내 아찔함을 자아냈다.

에이더는 중국 배우 겸 모델로 다양한 영화 및 화보에 참여한데 19금 영화 출연 및 섹시 화보 촬영으로 유명세를 치르며 중화권을 대표하는 섹시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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