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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스타 G양, 벗기 전 모습 가장 섹시해
작성 : 2015년 09월 25일(금) 09:27

지안나 니콜 / 사진=지안나 니콜 인스타그램 캡처

지안나 니콜 / 사진=지안나 니콜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지안나 니콜이 섹시함을 뽐냈다.

포르노 스타 지안나 니콜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식사로 뭘 제일 좋아하세요? 저는 매일 오트밀과 에그 스피니치를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안나 니콜은 하의를 끌어내리며 아찔한 속옷을 내보이고 있다. 지안나 니콜은 상의 속에 속옷을 갖춰입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임과 동시에 밑가슴을 살짝 노출해 극강의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안나 니콜은 포르노 스타로 유명세를 얻은 뒤 자신의 섹시한 몸매를 SNS에 게재함으로써 더 큰 인기를 구가해 셀레브리티 반열에 올랐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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