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中모델, 손가락 들어갈 틈도 없는 G컵 가슴
작성 : 2015년 09월 22일(화) 11:06

유키 / 사진=유키 웨이보(중국 SNS)

유키 / 사진=유키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중국 섹시모델 유키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유키는 최근 웨이보(중국 SNS)에 G컵 가슴이 한껏 강조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키는 슬립 속옷만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키는 손가락을 G컵 가슴 사이에 껴서 아찔함을 자아냈다.

유키는 지난 2009년 모델로 데뷔 이후 다양한 섹시 화보 및 광고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유키는 개인 SNS에 신체 일부를 노출한 사진을 자주 게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