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오스틴 / 사진=코코 오스틴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코코 오스틴이 볼륨감을 뽐냈다.
미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코코 오스틴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라스베이거스 란제리 쇼 입구에서 이걸 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코 오스틴은 독특한 디자인의 운동복을 착용한 채 운동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코코 오스틴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터질듯한 볼륨감을 과시하며 역대급 몸매를 뽐내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코코 오스틴은 래퍼 아이스 티 아내이자 모델로 연일 충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언론에 주목받아왔으며 영화 '씽크 라이크 어 맨 투'를 통해 연기로 활동 저변을 넓혀 끼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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