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조안나 크루파가 볼륨감을 뽐냈다.
미국 모델이자 배우 조안나 크루파는 26일 트위터에 "친구들과 방송 시청 대기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안나 크루파는 TV 화면을 배경으로 톱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노란 빛깔의 톱은 입은 조안나 크루파는 편안한 복장으로도 압도적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안나 크루파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폴란드 넥스트 탑 모델', '마이애미의 진짜 주부들'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4년과 2005년에는 독일판 맥심이 선정한 올해의 모델에 선정돼 섹시스타 반열에 올랐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