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속옷브랜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세계적으로 데뷔를 알리는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아웃도어 프린트 광고뿐만 아니라 새롭고 실험적인 방법으로 전개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캠페인에는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모델 켄달제너, 조안 스몰스, 이사벨리 폰타나, 에디타 빌게츄테 등이 대거 참여해 브랜드 정체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패션 사진가 미카엘 잰슨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더 오리지날 섹시'라는 콘셉트로 가을 시즌 유혹적인 태를 자랑하는 레이스 발코넷 브라와 바디 수트로 스타일링해 관능적인 비주얼을 연출했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경영자 멜리사 골디는 "캘빈클라인의 시초는 섹시에서 비롯됐고 우리는 이 감성을 되새겨 다시 그려냈다. 캘빈클라인은 이 분야의 리더로서 전 세계 여성을 대상으로 에너지 넘치는 감각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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