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중국 미소녀 모델 다멍멍이 속옷만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멍멍은 최근 웨이보(중국 SNS)에 속옷만 입은 채 침실에서 찍은 은밀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멍멍은 시스루 타입의 밀착 속옷을 입고 풍만한 볼륨감을 강조했다. 또 다멍멍은 앳된 외모와 달리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다멍멍은 1996년생 한국 나이 20세의 미소녀 모델로, 10대 시절부터 섹시화보 촬영을 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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