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중국 모델 에바가 은밀한 사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에바는 최근 웨이보(중국 SNS)에 속옷 차림으로 욕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바는 브래지어와 T팬티만 입은 채 양치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거울 속 비친 에바의 뒤태는 탐스러운 엉덩이를 비춰 남심을 자극했다.
한편 에바는 육감적인 모델로 큰 사랑을 받는 섹시 모델로 최근 웨이보를 통해 반나체 모습이 담긴 일상 사진을 과감히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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