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중국 섹시모델 유키가 티 팬티만 입은 채 상체 노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유키는 최근 웨이보(중국 SNS)에 "일주일간 운동을 안했더니 복근이 희미해 졌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키는 상의를 탈의한 채 F컵 가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키는 티 팬티만 입고 중요 부위를 간신히 가린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충격을 안겼다.
한편 유키는 지난 2009년 중국 사천에서 열린 2위로 입상하며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게임 등 다수 광고에서 섹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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