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라임병 감염 매개체 대부분이 가축으로 안 물리는 것이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임병은 쥐나 다람쥐 등 설치류의 몸에 붙어있던 참진드기가 5월에서 7월 초여름에 사람에게 옮겨 붙어 피부를 물면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라임병은 감염 매개체 대부분이 가축으로 농축산업이나 도축업 종사자들이 고위험군에 속한다.
라임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아직 없는 만큼 "안 물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야외활동을 한 후엔 바로 샤워하고 물린 자국이 발견되면 즉시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