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메르스 확진자 1명이 증가 해 총 183명으로 집계됐다.
2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총 1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48명으로 4명이 줄었고 퇴원자는 5명이 증가해 총 102명이다.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는 33명으로 변동이 없다. 치료 중인 환자 48명 가운데 36명은 안정적인 상태이며 12명은 불안정한 상태다.
또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총 2,238명으로 전날보다 213명 줄었고,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총 13,821명으로 하루 동안 267명이 새롭게 격리에서 해제됐다.
2,238명의 전체 격리자 중 자가 격리자는 1,785명으로 145명 줄었고 병원 격리자는 68명(13.1%) 감소한 45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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