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양성자세현훈 이석증 원인, 순간적인 현기증에 구역질 동반 [스포츠투데이]
작성 : 2015년 06월 29일(월) 20:59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양성자세현훈 이석증 원인이 화제다.

양성자세현훈 이석증은 머리를 움직일 때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머리가 움직일 때 돌가루가 반고리관 방향으로 같이 움직이면서 평형기능에 장애를 일으켜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것이다.

주로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갑자기 현기증이 느껴지거나 평형 장애를 경험하게 된다. 이때 증상으로는 오심, 두통, 구토, 식은땀, 가슴 두근거림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러한 양성자세현훈 이석증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갑자기 머리 위치를 변화시키거나 자세를 급히 바꾸는 것을 피해하며, 무엇보다 머리를 심하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진주희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