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진영 인턴기자] 산딸기의 효능이 다양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산딸기 100g 당 칼륨 130㎎을 함유,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노폐물 처리, 에너지 대사 및 뇌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또 산딸기(100g)에 많이 함유돼 있는 비타민 C(28㎎)는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에 좋다.
산딸기를 고를 때는 붉은빛이 선명하고 과실이 크며 무르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보관할 때는 가급적 냉동 보관하지 말고 냉장 보관해야 산딸기 고유의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산딸기를 씻을때는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산딸기를 30초 이상 물에 담가 두면 비타민 C가 손실될 우려가 있어 흐르는 물에 재빨리 씻어내야 한다.
박진영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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