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판빙빙이 무결점한 민낯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25일 웨이보(중국 SNS)에 "깰 때까지 푹 잤어요. 양귀비(판빙빙이 주연을 맡은 영화 제목) 더빙하러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판빙빙은 잠에서 막 깬 듯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판빙빙이 최근 동료배우 리천과 공개 열애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판빙빙은 세계적인 경제지 포브스 중국판에서는 중국에서 가장 많은 돈을 인물1위를 차지했다. 포브스 측은 판빙빙이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1억2,800만위안(한화 약 228억 5,000만원)에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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