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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수 3명 추가…삼성서울병원 의사 1명 포함 총 169명 [메르스]
작성 : 2015년 06월 21일(일) 15:15

메르스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지승훈 기자] 메르스 확진 환자가 3명 추가됐다. 이로써 총 169명으로 늘어났다.

21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67번 환자는 76번 환자와 지난 5일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 함께 머물렀고 168번 환자는 지난 6일 건국대병원 응급실에서 76번 환자의 X레이 촬영을 한 방사선사다. 169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 의사로 같은 병원 보안요원인 135번 환자를 담당하다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메르스 격리 해제자 또한 늘어났다. 21일 오전 6시 기준 현재 격리자는 모두 4035명으로 전날보다 1162명(22.4%) 줄었다. 자가격리자가 1149명, 병원격리자는 13명 각각 감소했다.

지승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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