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첫 10대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했다.
교육부는 9일 서울 시내 병원에 입원중이던 남자 고등학생이 전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중이며 입원해 있던 중 감염됐다고 교육부가 전했다.
이로써 메르스 확진자는 10대 메르스 환자를 포함해 총 87명이다. 확진자가 8일 23명이나 늘어나면서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메르스 2위 발명국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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