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21일 하루 일정으로 남북 간 경제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방문한다.
유엔 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3년 12월 부트로스 갈리 전 유엔 사무총장의 방북한 바 있지만 개성공단 방문은 반기문 총장이 처음이다.
세계교육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반 총장은 21일 오후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과해 경의선 육로로 개성공단에 들어갈 예정이다.
반 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에는 천해성 통일부 통일정책실장과 개성공단 담당인 이강우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 등이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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