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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키기 위한 집회 개최…오늘(19일) 여의도서 모인다[스포츠투데이]
작성 : 2015년 05월 19일(화) 16:02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질문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집회를 연다.

19일 오후 여의도 새정치연합 당사 앞에서는 공갈 막말 발언으로 윤리심판원에 제소된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의 구명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오는 20일 윤리심판원에서 징계 결정을 앞두고 있다.

정청래 최고위원의 지지자 100명은 오후 7시 당사 앞에서 집회를 연다. 이들은 당내에서 논의되고 있는 정청래 최고위원의 징계 수위가 지나치다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광진 의원은 지난 18일 윤리심판원에 "정 의원이 이미 주승용 최고위원에게 직접 사과하고 당사자가 이를 수락한 이상 징계보다는 당의 화합을 위해 선처해주시기 바란다"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중진인 신기남 의원도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 의원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개성이 강하다고 해서 꾸짖고 소외 시키기만 해서는 큰 정치인이 키워지지 않는다"며 "젊은 층과 네티즌에 인기 있는 사람은 당에 많지 않다. 윤리위 제소는 좀 과도한 느낌이다. 재고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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