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네팔 지진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는 12일(현지시간) 네팔 동부 남체 바자르 인근 지역에서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은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인근의 깊이 10㎞ 지점이다.
앞서 네팔에서는 지난 4월 25일 수도 카트만두 인근 고르카에서 강도 7.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7,600 명이 넘어섰으며 부상자가 1만 5,000 여 명으로 알려졌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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