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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증상, 8회 이상 소변 보는 빈뇨 증상이라면 일단 의심[스포츠투데이]
작성 : 2015년 05월 06일(수) 19:45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방광염 증상이 화제다.

방광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것이다. 하루에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빈뇨 증상이 나타난다면 급성 방광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밤중에 증상이 심해지며 소변 시 통증을 동반한다. 통증은 허리나 아랫배, 엉덩이 윗부분에서 발생하며 혈뇨나 농뇨가 나타나기도 한다. 방광염 증상으로는 배뇨 후에도 잔뇨 느낌이 있을 수 있다.

방광염은 예방이 중요하다. 소변은 참지 말고 하루에 6~8잔 이상(약 1500㎖)의 물을 마셔 소변을 자주 배출해야 한다. 특히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환절기처럼 온도 변화가 클 때는 면역력이 떨어져 방광염에 걸리기 쉬우므로 적당한 휴식과 안정을 취해 몸 상태를 조절해야 한다.


진주희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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